[1/15] 글라렛 성인의 생애와 묵상

2022-01-20
조회수 546


§ 1월 15일

 

성소에 대한 첫 번째 부르심 

5287495aabe65.png


내가 아주 어릴 적 유치부에 있을 때 학교를 방문하신 한 저명한 분께서 나에게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물으셨다. 나는 그분께 사제가 되고 싶다고 대답했다. 그 결과 초급 글자 공부를 완전히 마친 후에 나는 라틴어 반에 보내졌다. 그 곳 선생님은 매우 선하시고 박식하신 후안 리에라(Dr. D. Juan Riera) 신부님이셨다. 그 분과 함께 나는 명사, 동사, 성(性)을 비롯하여 그 이상을 조금 더 배우고 암송했는데, 그리고는 이 수업이 폐지되어 더 이상 배울 수가 없었고 나는 그렇게 멈추게 되었다.(자서전 30)


 

개인 묵상을 위하여

 

- 성소에 관한 나의 첫 번째 기억은 무엇입니까?

- 우리의 성소를 일깨우는데 특별한 방식으로 기여한 분이 있습니까?

- 성소의 길을 가지 못하게 하고자 한 사람이 있습니까?

- ‘첫사랑’을 다시 떠올려봅시다.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건넵니까? 어떻게 그 사랑이 성숙하게 되었습니까?

- 우리의 성소를 밝혀준 성경 내용을 다시 읽어봅시다. 그것이 지금 어떤 울림을 줍니까?

 

풋터 로고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04

전화번호 : 02-743-7026      팩스 : 02-743-7027

이메일 : cmfkorea@catholic.or.kr

COPYRIGHTⓒ CLARETIANS.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S

풋터 로고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04      전화번호 : 02-743-7026      팩스 : 02-743-7027      이메일 : cmfkorea@catholic.or.kr

COPYRIGHTⓒ CLARETIANS.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