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글라렛 성인의 생애와 묵상

2022-06-19
조회수 466


§ 5월 7일

 

사목 서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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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교구 책임자로 있었던 그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들까지 많은 회람 서한들을 썼다. 하지만 나는 모든 대교구의 첫 번째 사목 방문을 마치기 전까지는 어떤 사목 서한도 쓰고 싶지 않았다. 그것은 모든 말들이 빈 말이 되지 않고 유용하게 적용되도록 하고자 함이었다. (자서전 546)

 

1852년 9월 30일에 내가 쓰고 서명한 첫 번째 사목 서한이 나왔고, 나는 그것을 사제들에게 보냈다. (...) (자서전 547)

 

1853년 3월 25일에 나는 두 번째 사목 서한을 모든 신도들에게 반포했다. 거기에서 나는 선교 활동과 사목 방문 중에 가르쳤던 내용들을 상기시켰다. 세 번째 사목 서한은 한 선박이 싣고 왔던 불온한 서적들을 반대하는 내용이었다. 네 번째 사목 서한은 기도를 권장하고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의 교의적 선언을 얻어낼 목적으로 펴냈다. 다섯 번째 서한도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의 선언을 목적으로 하고 있었는데, 이 서한은 쿠바와 바르셀로나 그리고 파리에서 수차례 인쇄되었다. (...) (자서전 549)

 


개인 묵상을 위하여

 

- 복음 선포의 정신으로 대중 매체들을 활용하고 있습니까?

- 우리가 쓰는 말과 글이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쉽습니까?

- 대중 매체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간단하고 실질적인 세 가지 원칙을 적어봅시다.

- 사제의 경우에는 우리가 강론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우리는 어떤 부분을 더 신경써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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