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두 해 동안 지진과 콜레라 전염병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대교구의 모든 본당들을 방문하였다. 모든 본당들에서 내가 직접 하거나 또는 동료 사제들이 선교 활동을 했고 관할 구역이 넓은 시골 본당들에서는 여러 차례 활동들이 행해졌다. 매 2-3 레구아(legua, 12-17km) 마다 커다란 지붕이 있는 담배 창고 같은 곳에서 선교 활동이 행해졌다. (...) (자서전 538)
나는 모든 본당들에서 사목 방문을 행했고, 견진성사를 또한 집전하였다. 이는 모든 사람들이 견진성사를 받을 때까지 필요한 만큼 지속되었다. 사람들이 혼인성사를 받았고 내연 관계로 같이 살던 이들은 헤어졌다. 우리는 모든 이들에게 책과 상본, 메달, 그리고 묵주들을 나누어 주었다. 모든 사람들이 만족했으며 우리 또한 마찬가지였다. (자서전 544)
(...) 거룩한 트리엔트 공의회가 매년 혹은 2년에 한 번씩 사목 방문을 하도록 명한대로 나는 6년 2개월 동안 각 본당을 4번씩 방문하였다. (자서전 550)
개인 묵상을 위하여
- 우리가 어느 정도로 사람들과의 가깝게 지낸다고 생각합니까?
- 우리의 사목적 태도가 친밀함과 친근함을 이끌어냅니까, 아니면 오히려 거리감과 서먹함을 만들어냅니까?
§ 5월 5일
사목 방문

처음 두 해 동안 지진과 콜레라 전염병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대교구의 모든 본당들을 방문하였다. 모든 본당들에서 내가 직접 하거나 또는 동료 사제들이 선교 활동을 했고 관할 구역이 넓은 시골 본당들에서는 여러 차례 활동들이 행해졌다. 매 2-3 레구아(legua, 12-17km) 마다 커다란 지붕이 있는 담배 창고 같은 곳에서 선교 활동이 행해졌다. (...) (자서전 538)
나는 모든 본당들에서 사목 방문을 행했고, 견진성사를 또한 집전하였다. 이는 모든 사람들이 견진성사를 받을 때까지 필요한 만큼 지속되었다. 사람들이 혼인성사를 받았고 내연 관계로 같이 살던 이들은 헤어졌다. 우리는 모든 이들에게 책과 상본, 메달, 그리고 묵주들을 나누어 주었다. 모든 사람들이 만족했으며 우리 또한 마찬가지였다. (자서전 544)
(...) 거룩한 트리엔트 공의회가 매년 혹은 2년에 한 번씩 사목 방문을 하도록 명한대로 나는 6년 2개월 동안 각 본당을 4번씩 방문하였다. (자서전 550)
개인 묵상을 위하여
- 우리가 어느 정도로 사람들과의 가깝게 지낸다고 생각합니까?
- 우리의 사목적 태도가 친밀함과 친근함을 이끌어냅니까, 아니면 오히려 거리감과 서먹함을 만들어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