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주요 관구들과 독립대리관구들의 장상들은 2025년 12월 3일부터 12일까지 필리핀 카비테에 위치한 센터(St. Paul Center for Renewal)에서 열린 ASCLA E&W - 총본부 만남 이후, 수도회 전체에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이 메시지는 엠마오 여정에서 영감을 받은 형제적 친교의 쇄신, 영적 식별의 심화, 그리고 선교적 사명의 새로워진 헌신을 강조하며, 아시아의 도전과 희망에 응답하기 위하여 친교(Communion), 사명(Mission), 참여(Participation) 안에서 수도회 전체가 함께 동행할 것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신부님들 - 인만희 마누엘, 박재형 미카엘, 조용해 스테파노 - 이 회의에 참석했다.
그리고 총본부 청년 및 성소 사도직 직권자이신 까를로스 베르가 (Carlos Verga), CMF 수사님의 지도로 12일부터 18일까지 성서와 청년 사도직 담당들의 워크숍에 이세찬 세바스찬 신부가 참석했다.
아시아 주요 관구들과 독립대리관구들의 장상들은 2025년 12월 3일부터 12일까지 필리핀 카비테에 위치한 센터(St. Paul Center for Renewal)에서 열린 ASCLA E&W - 총본부 만남 이후, 수도회 전체에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이 메시지는 엠마오 여정에서 영감을 받은 형제적 친교의 쇄신, 영적 식별의 심화, 그리고 선교적 사명의 새로워진 헌신을 강조하며, 아시아의 도전과 희망에 응답하기 위하여 친교(Communion), 사명(Mission), 참여(Participation) 안에서 수도회 전체가 함께 동행할 것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신부님들 - 인만희 마누엘, 박재형 미카엘, 조용해 스테파노 - 이 회의에 참석했다.
그리고 총본부 청년 및 성소 사도직 직권자이신 까를로스 베르가 (Carlos Verga), CMF 수사님의 지도로 12일부터 18일까지 성서와 청년 사도직 담당들의 워크숍에 이세찬 세바스찬 신부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