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리랑카 소신학교에서 10대, 20대 초반의 친구들과 지내며 현지 적응에 한창입니다. 매일 아침 성당에 모여 성무일도와 미사 봉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곳의 낯선 식문화와 날씨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현지 언어 속에서도 하느님의 섭리를 깊이 체험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솔로몬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라고 물으셨을 때 지혜와 지식을 청했던 것처럼(2역대 1,7-10) 저 역시 매일 기도 안에서 성령의 지혜와 지식을 청합니다.
다가오는 9월 8일, 성령 안에서 수련을 시작하게 됩니다.
티 없으신 성모 성심의 아들이며 예수님을 닮은 동생이자 제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저 또한 우리 수도회를 사랑해 주시는 은인분들을 잊지 않고 기도 중에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찬미 예수님! 평화를 빕니다.
수련 청원자 이종민 메토디오입니다.
저는 스리랑카 소신학교에서 10대, 20대 초반의 친구들과 지내며 현지 적응에 한창입니다. 매일 아침 성당에 모여 성무일도와 미사 봉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곳의 낯선 식문화와 날씨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현지 언어 속에서도 하느님의 섭리를 깊이 체험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솔로몬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라고 물으셨을 때 지혜와 지식을 청했던 것처럼(2역대 1,7-10) 저 역시 매일 기도 안에서 성령의 지혜와 지식을 청합니다.
다가오는 9월 8일, 성령 안에서 수련을 시작하게 됩니다.
티 없으신 성모 성심의 아들이며 예수님을 닮은 동생이자 제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저 또한 우리 수도회를 사랑해 주시는 은인분들을 잊지 않고 기도 중에 항상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