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각자는 하느님의 거룩한 성전입니다. 성전을 물리적인 건물 또는 장소로만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하느님을 모시고 있는 살아있는 성전임을 바오로 사도는 강조합니다.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 안에 계시는 성령의 성전임을 모릅니까?”(1코린 6, 19) 또 우리가 미사 중에 하느님의 몸인 성체를 받아 모신다는 사실도 떠올려 봅시다. 성체를 받아 모심으로써 우리는 하느님의 거룩한 성체를 모시는 감실이 됩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더럽히는 이들에게 분노하시며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쫓아내십니다. 그리고 성전을 더럽히는 모든 것을 치우라고 이르십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행동과 말씀들은 우리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고 지켜져야 하는 것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각자가 하느님의 거룩한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의 성전은 어떤 상태입니까? 하느님의 성전인 우리의 몸과 마음을 더럽히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성전을 거룩하게 간직하기 위하여 어떤 마음, 생각, 행동들을 치워버려야 합니까?
(요한 2, 13-22)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거룩한 성전
우리 각자는 하느님의 거룩한 성전입니다. 성전을 물리적인 건물 또는 장소로만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하느님을 모시고 있는 살아있는 성전임을 바오로 사도는 강조합니다.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 안에 계시는 성령의 성전임을 모릅니까?”(1코린 6, 19) 또 우리가 미사 중에 하느님의 몸인 성체를 받아 모신다는 사실도 떠올려 봅시다. 성체를 받아 모심으로써 우리는 하느님의 거룩한 성체를 모시는 감실이 됩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더럽히는 이들에게 분노하시며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쫓아내십니다. 그리고 성전을 더럽히는 모든 것을 치우라고 이르십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행동과 말씀들은 우리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고 지켜져야 하는 것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각자가 하느님의 거룩한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의 성전은 어떤 상태입니까? 하느님의 성전인 우리의 몸과 마음을 더럽히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성전을 거룩하게 간직하기 위하여 어떤 마음, 생각, 행동들을 치워버려야 합니까?
우리는 우리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을 하느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바라보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