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베리 플롭'이란 스포츠 용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높이뛰기 종목의 기술로 '배면 뛰기'라고도 합니다.
그 이전에는 앞발로 먼저 넘고 다음 발을 잡아당겨 넘기는 소위 '가위치기'로 넘기도 했고,
다이빙 하듯이 앞으로 뛰어 넘기도 했고, 옆으로 뒹굴듯이 넘기도 했죠.
그러다 어느 날, 딕 포스베리라는 한 무명 선수는
다이빙의 재주넘기 장면을 보다 아이디어를 얻었고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앞으로 넘지 말고 뒤로 넘어 보자'는
새로운 생각을 하고, 이를 시험을 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놀랍게도 높이뛰기의 한계로 여겨졌던 2m의 벽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었습니다.
포스베리는 1968 멕시코 올림픽 높이뛰기에서,
이 기술을 선보였고, 2.24m로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다른 선수들도 포스베리가 선보인 “배면 뛰기” 기술을 익혀
높이 뛰기 대회에서 사용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날 포스베리가 이룬 것은 단순이 금메달을 따고 신기록을 세운 것만이 아닙니다.
그는 높이뛰기 종목에 완전히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고,
높이뛰기 종목에 새로운 역사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과거에는 높이 뛰기 선수들이 높은 막대선을 뛰어 넘어 착지할 때 부상을 막기 위해
톱납이나 모래를 깔아 두었습니다.
그런데 1960년 중반부터 고무매트가 만들어졌고, 이것을 착지하는 곳에 깔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환경의 변화와 함께 포스베리의 “배면 뛰기”라는 새로운 기술은
엄청난 상승(시너지) 효과를 냈던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이 당신이 사시던 고향 마을 나자렛에 갔을 때,
마을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기적에 대한 소문을 들으면서 놀라워합니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이 일어나다니!”
그 가족들이 우리와 같이 사는데, 하며 못마땅하게 여겼다고 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가 살아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생각이나 관념, 옛날에 자신이 알고 있던 기술이나 습관 중에는
분명 오래 동안 남겨두고 지켜야 하는 것도 있지만,
새로운 생각과 기술, 변화된 모습과 환경에 대해서도 받아들이는 열린 자세도 필요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백인 지배의 세상에서 검거나 희거나 다른 색깔이거나 상관없이,
모든 인종의 사람들이 평등하게 세상으로 바꾼는데 평생을 바친
넬슨 만델라는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을 바꾸는 것입니다.”
반대로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세상은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배면뛰기”라는 새로운 시도를 한 포스베리처럼 높이뛰기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바꿔 예수님의 생각과 말씀과 행동을 받아들이면,
예수님이 일으키는 수많은 기적의 시간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곤합니다.
때로는 자신의 앞에 벽이 놓여 있다는 것처럼 느껴지고 주저 앉기만 합니다.
그럴 때 나 자신이 과거의 방법만을 고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과거의 생각과 관념 안에서만 사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고,
생각의 변화, 마음의 변화, 행동의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면
분명 우리 자신의 삶에는 새롭고도 놀라움의 순간들이 시작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늘 그 변화의 순간에 마주한 나자렛 사람들이
여전히 과거의 생각과 관념을 붙들고 변화를 거부하며,
새로운 희망과 축복의 시간을 놓치고 있는 모습에 안타까워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그러지 않기를 분명 간절히 바라실 것입니다.
어리석은 나자렛 사람들이 되지 않기 위해,
만약 나에게 어려움을 주는 일이 있다면 자기 생각만 고집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말도 들어보고, 상담도 해보고, 마음도 바꿔보며
새로운 변화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 저희의 마음을 열어주소서. 아멘.”
* 예화 인용 : 2021.04.14 "따뜻한 하루" 인터넷 자료에서

'포스베리 플롭'이란 스포츠 용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높이뛰기 종목의 기술로 '배면 뛰기'라고도 합니다.
그 이전에는 앞발로 먼저 넘고 다음 발을 잡아당겨 넘기는 소위 '가위치기'로 넘기도 했고,
다이빙 하듯이 앞으로 뛰어 넘기도 했고, 옆으로 뒹굴듯이 넘기도 했죠.
그러다 어느 날, 딕 포스베리라는 한 무명 선수는
다이빙의 재주넘기 장면을 보다 아이디어를 얻었고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앞으로 넘지 말고 뒤로 넘어 보자'는
새로운 생각을 하고, 이를 시험을 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놀랍게도 높이뛰기의 한계로 여겨졌던 2m의 벽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었습니다.
포스베리는 1968 멕시코 올림픽 높이뛰기에서,
이 기술을 선보였고, 2.24m로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다른 선수들도 포스베리가 선보인 “배면 뛰기” 기술을 익혀
높이 뛰기 대회에서 사용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날 포스베리가 이룬 것은 단순이 금메달을 따고 신기록을 세운 것만이 아닙니다.
그는 높이뛰기 종목에 완전히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고,
높이뛰기 종목에 새로운 역사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과거에는 높이 뛰기 선수들이 높은 막대선을 뛰어 넘어 착지할 때 부상을 막기 위해
톱납이나 모래를 깔아 두었습니다.
그런데 1960년 중반부터 고무매트가 만들어졌고, 이것을 착지하는 곳에 깔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환경의 변화와 함께 포스베리의 “배면 뛰기”라는 새로운 기술은
엄청난 상승(시너지) 효과를 냈던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이 당신이 사시던 고향 마을 나자렛에 갔을 때,
마을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기적에 대한 소문을 들으면서 놀라워합니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이 일어나다니!”
그 가족들이 우리와 같이 사는데, 하며 못마땅하게 여겼다고 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가 살아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생각이나 관념, 옛날에 자신이 알고 있던 기술이나 습관 중에는
분명 오래 동안 남겨두고 지켜야 하는 것도 있지만,
새로운 생각과 기술, 변화된 모습과 환경에 대해서도 받아들이는 열린 자세도 필요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백인 지배의 세상에서 검거나 희거나 다른 색깔이거나 상관없이,
모든 인종의 사람들이 평등하게 세상으로 바꾼는데 평생을 바친
넬슨 만델라는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을 바꾸는 것입니다.”
반대로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세상은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배면뛰기”라는 새로운 시도를 한 포스베리처럼 높이뛰기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바꿔 예수님의 생각과 말씀과 행동을 받아들이면,
예수님이 일으키는 수많은 기적의 시간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곤합니다.
때로는 자신의 앞에 벽이 놓여 있다는 것처럼 느껴지고 주저 앉기만 합니다.
그럴 때 나 자신이 과거의 방법만을 고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과거의 생각과 관념 안에서만 사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고,
생각의 변화, 마음의 변화, 행동의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면
분명 우리 자신의 삶에는 새롭고도 놀라움의 순간들이 시작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늘 그 변화의 순간에 마주한 나자렛 사람들이
여전히 과거의 생각과 관념을 붙들고 변화를 거부하며,
새로운 희망과 축복의 시간을 놓치고 있는 모습에 안타까워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그러지 않기를 분명 간절히 바라실 것입니다.
어리석은 나자렛 사람들이 되지 않기 위해,
만약 나에게 어려움을 주는 일이 있다면 자기 생각만 고집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말도 들어보고, 상담도 해보고, 마음도 바꿔보며
새로운 변화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 저희의 마음을 열어주소서. 아멘.”
* 예화 인용 : 2021.04.14 "따뜻한 하루" 인터넷 자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