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을 하는 데 있어 다른 사람을 직접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보통 2 가지입니다.
한 가지 방법은 우리가 그를 위해 그 어려움을 대신 지고 일을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와 함께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를 위해 어려운 도맡아 하는 것은 그 일을 단순히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를 일에서 주변인이 되게 합니다.
그러나 그와 함께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은 그와 자신의 관계를 발전시킵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복음에서 당신의 제자가 되도록 12명을 부르십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당신을 위해 하느님 나라를 위해 일하도록 그들을 뽑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당신과 함께 하느님 나라를 위해 일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의 일을 그들에게 단순히 하도록 넘겨주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의 일을 그들과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그래서 그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바로 그
12제자에게 맡겨진 특권과 선교 사명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하느님 나라의 일을 우리와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사실 당신은 우리가 당신을 위해 단순히 일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당신과 함께 일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당신이 하느님 나라의 일을 하도록 뽑은
다른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음선포는 예수님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예수님과 함께 일하는 것이기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데 있어 그 어느 누구도 함께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더욱이 복음선포는 예수님과 단 둘이 예수님과 함께 일하는 것이기도 하고,
또한 예수님과 함께 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당신이 하지 못해 사람들을 부른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 당신의 일을 위임한 것이죠.
그리고 우리,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은 그분과 함께 그분에게서 위임 받은 일을 합니다.
우리가 지금 하는 일은 그래서 모두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일이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맡기고 또한 당신과 함께 일을 하자고 초대한 것이니다.
다시 말해 “나의 일, 나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현장에서 하느님이 뽑으신 사람들과 일을 나누어야 합니다.
그것은 내 일이 아니라, 어느 회사의 것도 아닌,
하느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느님에게 위임 받은 일을 예수님과 그리고 형제와 함께하기 위해
먼저 예수님처럼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 하느님과 함께 하는 일이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은총을 달라고 기도해야 하고,
일을 하기 전에 그 일을 기쁘게 나눌 형제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 12을 부르시는 장면은
우리에게 너는 지금 혼자 일하고 있는지, 아니면 주님과 함께 일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며,
일 가운데 나는 형제를 어떻게 만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그 일과 형제를 하느님이 맡긴 사랑으로 만날 수 있는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가 일을 하는 데 있어 다른 사람을 직접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보통 2 가지입니다.
한 가지 방법은 우리가 그를 위해 그 어려움을 대신 지고 일을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와 함께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를 위해 어려운 도맡아 하는 것은 그 일을 단순히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를 일에서 주변인이 되게 합니다.
그러나 그와 함께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은 그와 자신의 관계를 발전시킵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복음에서 당신의 제자가 되도록 12명을 부르십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당신을 위해 하느님 나라를 위해 일하도록 그들을 뽑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당신과 함께 하느님 나라를 위해 일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의 일을 그들에게 단순히 하도록 넘겨주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의 일을 그들과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그래서 그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바로 그
12제자에게 맡겨진 특권과 선교 사명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하느님 나라의 일을 우리와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사실 당신은 우리가 당신을 위해 단순히 일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당신과 함께 일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당신이 하느님 나라의 일을 하도록 뽑은
다른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음선포는 예수님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예수님과 함께 일하는 것이기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데 있어 그 어느 누구도 함께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더욱이 복음선포는 예수님과 단 둘이 예수님과 함께 일하는 것이기도 하고,
또한 예수님과 함께 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당신이 하지 못해 사람들을 부른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 당신의 일을 위임한 것이죠.
그리고 우리,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은 그분과 함께 그분에게서 위임 받은 일을 합니다.
우리가 지금 하는 일은 그래서 모두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일이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맡기고 또한 당신과 함께 일을 하자고 초대한 것이니다.
다시 말해 “나의 일, 나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현장에서 하느님이 뽑으신 사람들과 일을 나누어야 합니다.
그것은 내 일이 아니라, 어느 회사의 것도 아닌,
하느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느님에게 위임 받은 일을 예수님과 그리고 형제와 함께하기 위해
먼저 예수님처럼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 하느님과 함께 하는 일이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은총을 달라고 기도해야 하고,
일을 하기 전에 그 일을 기쁘게 나눌 형제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 12을 부르시는 장면은
우리에게 너는 지금 혼자 일하고 있는지, 아니면 주님과 함께 일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며,
일 가운데 나는 형제를 어떻게 만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그 일과 형제를 하느님이 맡긴 사랑으로 만날 수 있는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