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처 :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는 홀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예수님께서는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을 거두셨다. (마르 15, 34-37)
이 시대에... 우리의 순교자들의 증언에는 수도회를 향한 고백들이 남아있다: “우리 모두는 기쁘게 죽습니다. 누구도 괴로움이나 무력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상처에서 떨어지는 피가 복수의 피가 되지 않고, 당신의 혈관으로 힘차게 들어가 수도회를 온 세계로 확장시키고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기를 하느님께 기도드리며 죽습니다. 사랑하는 수도회여, 안녕히! 수도회의 아들들인 바르바스트로의 순교자들은 감옥에서 수도회에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이 속죄의 학살에서 겪는 우리의 역경과 수도회에 대한 우리의 충실하고, 고결하고, 영원한 사랑을 당신께 바칩니다.
기도합시다.
주님, 저희가 온 마음으로, 저희의 온 존재로, 모든 힘을 다하여 당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저희의 모든 생각과 바람, 말과 행동, 저희가 소유한 모든 것과 가질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받아주소서. 이 모든 것들을 당신 뜻에 따라 가장 큰 영광과 영예를 위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여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제12처 :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는 홀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예수님께서는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을 거두셨다. (마르 15, 34-37)
이 시대에... 우리의 순교자들의 증언에는 수도회를 향한 고백들이 남아있다: “우리 모두는 기쁘게 죽습니다. 누구도 괴로움이나 무력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상처에서 떨어지는 피가 복수의 피가 되지 않고, 당신의 혈관으로 힘차게 들어가 수도회를 온 세계로 확장시키고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기를 하느님께 기도드리며 죽습니다. 사랑하는 수도회여, 안녕히! 수도회의 아들들인 바르바스트로의 순교자들은 감옥에서 수도회에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이 속죄의 학살에서 겪는 우리의 역경과 수도회에 대한 우리의 충실하고, 고결하고, 영원한 사랑을 당신께 바칩니다.
기도합시다.
주님, 저희가 온 마음으로, 저희의 온 존재로, 모든 힘을 다하여 당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저희의 모든 생각과 바람, 말과 행동, 저희가 소유한 모든 것과 가질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받아주소서. 이 모든 것들을 당신 뜻에 따라 가장 큰 영광과 영예를 위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여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