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처] 바르바스트로 순교자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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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처 : 병사들이 예수님의 옷을 벗기다.

 

그 때에... “그들이 제 옷을 저희끼리 나누어 가지고 제 속옷을 놓고서는 제비를 뽑았습니다.” (요한 19, 24)

 

이 시대에... 루이스 마스페레르(Luis Masferrer)가 말했다: “그들은 우리를 박해하고, 핍박하고, 없애버릴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영혼을 지켜주는 하느님에 대한 경외심, 그리고 성모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우리 마음 안에서 빼앗아버리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성취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원하면 우리를 죽이고, 총살하고, 사지를 잘라버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천박한 목표는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내 편에서는 이미 결심을 했고, 언제나 하느님을 향해 있기로 약속했습니다. 어느 곳이 되던 간에, 나는 좋으신 어머니 마리아를 향한 내 가슴 속의 나의 봉헌을 내 피로써 봉인합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이 봉헌을 빼앗아 가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도합시다.

주님, 저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가난한 이들과 삶을 나누며, 물질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진정 가난한 이가 되도록 도와주소서. 또한 당신의 섭리에 의심을 갖지 않고 가난의 삶 안에서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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