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처] 바르바스트로 순교자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2021-03-11
조회수 847

f17d3c431b107.jpg


제9처 : 예수님께서 세 번째 넘어지시다.

 

그 때에...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필리 2, 6-7)

 

이 시대에... 빠블로 알(Pablo Hall)은 순교자 에스떼반 까사데발(Esteban Casadevall)과의 마지막 대화를 전하며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서로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그 때 그는 처음으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하지만, 곧 평정을 되찾았고 이렇게 말했습니다.‘자, 이제 울 필요가 없어.’”

 

기도합시다.

주님, 저희가 당신을 따르는 데 있어서 꾸준히 나아가며, 유혹에 빠지지 않게 늘 깨어있도록 도와주소서. 또한 저희가 글라렛 성인의 영에 충실하고 완전한 사랑에 이를 수 있도록 형제들과 언제나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풋터 로고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04

전화번호 : 02-743-7026      팩스 : 02-743-7027

이메일 : cmfkorea@catholic.or.kr

COPYRIGHTⓒ CLARETIANS.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S

풋터 로고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04      전화번호 : 02-743-7026      팩스 : 02-743-7027      이메일 : cmfkorea@catholic.or.kr

COPYRIGHTⓒ CLARETIANS.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