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처] 바르바스트로 순교자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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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처 키레네 사람 시몬이 예수님을 도와 십자가를 지다.

 

그 때에... 그들은 예수님을 끌고 가다가, 시골에서 오고 있던 시몬이라는 어떤 키레네 사람을 붙잡아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님을 뒤따르게 하였다. (루카 23, 26)

 

이 시대에... 라파엘 브리에가(Rafael Briega)는 고백한다: “늘 바라왔던 것처럼 중국에 가지는 못하지만, 기꺼이 저의 피를 중국에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흘립니다. 하늘에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라몬 노비치(Ramón Novich)와 다른 순교자들도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성스런 사목을 행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여기서 아기 예수의 소화 데레사 성녀와 같이 모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에서도 이 땅의 선익을 위하여 일할 것입니다.”


기도합시다.

주님, 당신께서는 저희가 당신의 십자가를 지고 당신의 운명을 함께하도록 저희를 초대하십니다. 저희에게 싸울 힘을 주시어, 저희가 당신께로부터 받은 영으로 다른 이들을 격려할 수 있도록 하여주소서. 당신께서는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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