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살게 하고 성화시키는 섬김과 생명의 신비는
우리의 천상 삶에 대한 희망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는 매일의 일상 안에서도 온전히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합니다.
성모님을 통해 처음부터 생명이 함께했고, 그리고 끝까지 함께 했듯이
우리 각자의 영혼 안에도 하느님 생명의 신비가 함께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엘리사벳이 성모님께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루카 1,45)이라고 말하듯,
우리는 그 희망 안에서 행복의 참된 의미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과 동반하고, 그분에게 신뢰를 두고 그분의 생명에 참여할 때,
우리의 희망은 먼 미래적 희망이 아니라, 오늘 바로 우리 손앞에 잡히는 현실이 됩니다.
하느님의 신비와 생명이 우리 삶의 현실이 되는 순간을 성모님은 사셨고,
우리는 오늘 그 삶의 기쁨과 신비를 경축합니다.
진리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다른 존경과 사랑을 받는 것은 그분이 특별한 재주가 있어서가 아니라
하느님의 목자로서 단순하게 생각하고 말하고 사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성모님께서 “예”라는 응답 안에서 말씀과 생명에 대해 믿고 따랐듯이
우리를 희망하며 살게 하고 세상을 기쁨 안에서 살게 하는 것은 단순함입니다.
우리가 불린 그 목적에 충실히 사는 것, 그 단순한 삶 안에 생명의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성모승천의 놀라운 특별함은 그 단순함의 진리를 말합니다.
그리고 그 신앙을 배우고 따르는 우리는 단순한 삶을 희망합니다.
성모님처럼 주님의 말씀에 따라 응답하고 행동하며,
그 신비를 다른 이들과 소통할 때,
하느님은 우리의 삶을 당신께 들어 올려주실 것입니다.
성모님처럼 그분과 함께 걸으며, 그분께 믿음을 두고, 생명의 힘을 사는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교회를 살게 하고 성화시키는 섬김과 생명의 신비는
우리의 천상 삶에 대한 희망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는 매일의 일상 안에서도 온전히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합니다.
성모님을 통해 처음부터 생명이 함께했고, 그리고 끝까지 함께 했듯이
우리 각자의 영혼 안에도 하느님 생명의 신비가 함께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엘리사벳이 성모님께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루카 1,45)이라고 말하듯,
우리는 그 희망 안에서 행복의 참된 의미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과 동반하고, 그분에게 신뢰를 두고 그분의 생명에 참여할 때,
우리의 희망은 먼 미래적 희망이 아니라, 오늘 바로 우리 손앞에 잡히는 현실이 됩니다.
하느님의 신비와 생명이 우리 삶의 현실이 되는 순간을 성모님은 사셨고,
우리는 오늘 그 삶의 기쁨과 신비를 경축합니다.
진리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다른 존경과 사랑을 받는 것은 그분이 특별한 재주가 있어서가 아니라
하느님의 목자로서 단순하게 생각하고 말하고 사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성모님께서 “예”라는 응답 안에서 말씀과 생명에 대해 믿고 따랐듯이
우리를 희망하며 살게 하고 세상을 기쁨 안에서 살게 하는 것은 단순함입니다.
우리가 불린 그 목적에 충실히 사는 것, 그 단순한 삶 안에 생명의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성모승천의 놀라운 특별함은 그 단순함의 진리를 말합니다.
그리고 그 신앙을 배우고 따르는 우리는 단순한 삶을 희망합니다.
성모님처럼 주님의 말씀에 따라 응답하고 행동하며,
그 신비를 다른 이들과 소통할 때,
하느님은 우리의 삶을 당신께 들어 올려주실 것입니다.
성모님처럼 그분과 함께 걸으며, 그분께 믿음을 두고, 생명의 힘을 사는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