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신 앞에 놓인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의심하곤 합니다.
그리고 그 의심은 때때로 우리에게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복음에 등장하는 토마스의 의심은 그를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완전한 제자가 되게 하였습니다.
옛날에 사람들이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믿었을 때,
태양이 중심이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하게 된 코페르니쿠스는 과학적 사실뿐만 아니라 인류 문명을 바꾸는 혁신을 만들었습니다.
파스퇴르는 사람들이 질병이 나쁜 공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할 때,
그것을 의심하고 실험을 통해 병의 원인이 병균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의심한다는 것, 의문을 가진다는 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계속해서 의심만하고 있다면 그것은 분명 우리를 고통에 빠지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의심이 해결되면 더 단단한 믿음과 지식이 되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한 토마스가 부활한 예수님을 보고 확신하게 되었을 때,
그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전하기 위해 인도까지 기꺼이 선교 여정을 갈 수 있었습니다.
신앙을 살아가는 우리도 때로 의심하는 마음이 들고, 믿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때 무조건 믿어야 한다고 자신을 다그치지 마십시오.
아니면 종교이니 그럴 수 있다고 치부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살아가려고 노력할 때, 우리의 의심이나 어려움은 더 큰 믿음으로 나아가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신앙에 의문이 들고, 궁금해질 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주님께 물어보고 주님을 찾아가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찾을 때, 우리는 하느님이 우리를 더 간절히 더 먼저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당신을 찾고자만 한다면, 더 열심히 우리에 당신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실 분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세례 때에 우리 각자에게 성령을 불어 넣어주셨기에,
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할 모든 준비가 이미 다 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에 대해 알고자 하는 우리의 뜨거운 마음과 그분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사랑하려는 마음입니다.
그 열정과 사랑이 있다면 우리는 하느님을 의심하는 순간조차
하느님을 가장 사랑하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고, 더 단단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마음에 이는 의심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마음에 이는 두려움을 감추려하지 마세요.
오히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이미 딱딱해진 마음과 그분께 무관심해진 마음입니다.
의심과 두려움마저도 사실은 하느님을 향하고자 하는 우리 내면의 간절한 방향성입니다.
그때 토마스처럼 하느님께 돌아와 손을 뻗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토마스가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하며 고백한 것처럼,
우리 각자도 자기자신만의 또 다른 신앙고백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 앞에 놓인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의심하곤 합니다.
그리고 그 의심은 때때로 우리에게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복음에 등장하는 토마스의 의심은 그를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완전한 제자가 되게 하였습니다.
옛날에 사람들이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믿었을 때,
태양이 중심이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하게 된 코페르니쿠스는 과학적 사실뿐만 아니라 인류 문명을 바꾸는 혁신을 만들었습니다.
파스퇴르는 사람들이 질병이 나쁜 공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할 때,
그것을 의심하고 실험을 통해 병의 원인이 병균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의심한다는 것, 의문을 가진다는 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계속해서 의심만하고 있다면 그것은 분명 우리를 고통에 빠지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의심이 해결되면 더 단단한 믿음과 지식이 되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한 토마스가 부활한 예수님을 보고 확신하게 되었을 때,
그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전하기 위해 인도까지 기꺼이 선교 여정을 갈 수 있었습니다.
신앙을 살아가는 우리도 때로 의심하는 마음이 들고, 믿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때 무조건 믿어야 한다고 자신을 다그치지 마십시오.
아니면 종교이니 그럴 수 있다고 치부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살아가려고 노력할 때, 우리의 의심이나 어려움은 더 큰 믿음으로 나아가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신앙에 의문이 들고, 궁금해질 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주님께 물어보고 주님을 찾아가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찾을 때, 우리는 하느님이 우리를 더 간절히 더 먼저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당신을 찾고자만 한다면, 더 열심히 우리에 당신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실 분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세례 때에 우리 각자에게 성령을 불어 넣어주셨기에,
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할 모든 준비가 이미 다 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에 대해 알고자 하는 우리의 뜨거운 마음과 그분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사랑하려는 마음입니다.
그 열정과 사랑이 있다면 우리는 하느님을 의심하는 순간조차
하느님을 가장 사랑하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고, 더 단단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마음에 이는 의심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마음에 이는 두려움을 감추려하지 마세요.
오히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이미 딱딱해진 마음과 그분께 무관심해진 마음입니다.
의심과 두려움마저도 사실은 하느님을 향하고자 하는 우리 내면의 간절한 방향성입니다.
그때 토마스처럼 하느님께 돌아와 손을 뻗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토마스가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하며 고백한 것처럼,
우리 각자도 자기자신만의 또 다른 신앙고백을 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