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 글라렛 성인의 생애와 묵상

2022-05-09
조회수 51

 

§ 4월 23일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의 아들


오, 지극히 복되신 어머니시여, 당신의 티 없으신 성심의 고결함과 우리를 당신의 아들로 삼으셨음에 한없는 찬미를 드리나이다. 저의 어머니시여, 저희들이 그 선하심에 부합하여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하루하루 더 겸손해지고, 더 열성적이고, 더 열렬한 이들이 되게 하소서. (자서전 493)

 

나는 나 자신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의 아들은 사랑에 불타는 사람, 그래서 그가 가는 곳마다 그 불길을 퍼뜨리는 사람이다. 그는 모든 사람이 하느님 사랑에 불타오르도록 힘차게 염원하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다 기울인다. 그는 주저함이 없이 궁핍 중에 기뻐하고 노고를 환대하며 희생을 감내하고 중상에 미소 지으며 그가 겪는 온갖 고통과 슬픔 중에 기뻐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으로 여긴다. 기도하고 일하며 인내하는 데 그리고 더욱 커다란 하느님의 영광과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만 항구하게 노력하는 데 어떻게 그리스도를 따르고 본받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그의 유일한 관심사이다. (자서전 494)


 

개인 묵상을 위하여

 

- 우리 삶에서 ‘선교사의 정의’라고 불리는 이 글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 이는 글라렛 성인의 자화상이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또한 우리의 자화상이 되도록 애쓴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 오늘 글라레시안의 비망록인 이 글을 큰 목소리로 아주 천천히 다시 되뇌어봅시다. 각 문장 후에 잠시 멈춰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글라레시안 성소에 대하여 마리아의 성심께 감사를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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