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글라렛 성인의 생애와 묵상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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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30일

 

공조 선교의 열매들

 

주요 도시에서의 선교 활동을 마무리하고, 또 성주간과 부활절의 행사들을 끝낸 후 우리는 세 조로 나누었다. 나는 마누엘 수비라나(D. Manuel Subirana) 신부와 프란치스코 꼬까(D. Francisco Coca) 신부를 꼬브레(Cobre) 시로 보냈고, 빨라디오 꾸리우스(D. Paladio Currius) 신부와 카푸친회의 에스테반 아도아인(D. Esteban Adoáin) 신부를 산티아고에서 2 레구아(약 10km) 떨어진 까네이(Caney) 마을로 보냈다. (...) 다른 이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역할을 분배하였다. 후안 로보(D. Juan Lobo) 신부는 보급 담당으로 (...), 펠리페 로비라(D. Felipe Rovira) 신부는 아이들에게 라틴 문법을 가르치도록, 또 후안 플라데베야(D. Juan Pladebella) 신부는 윤리 신학을 가르치도록 신학교로 보냈다. 그리고 로렌조 산마르티(D. Lorenzo Sanmartí) 신부와 안토니오 바르하우(D. Antonio Barjau) 신부는 푸에르토 프린시페(Puerto Principe)로 보내어 내가 갈 때까지 교리를 가르치도록 하였다. (자서전 514)

 

나는 수도에 남아서 주교좌성당을 시작으로 하여 교구 내 본당들의 사목 방문을 하였다. (...) (자서전 515)

 

이후 나는 앞에서 이야기한대로 마누엘 수비라나(D. Manuel Subirana) 신부와 프란치스코 꼬까(D. Francisco Coca) 신부가 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꼬브레(Cobre) 시를 들렸다. 그들은 있는 동안 무척이나 많이 일했고 큰 결실을 맺었다. 그들이 거기에 갈 때 고작 8건의 혼인 성사가 있었는데, 그들이 선교 활동을 마친 후에 이미 같이 살고 있던 이들에 대한 400 건의 혼인 성사가 이루어졌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 (자서전 517)



개인 묵상을 위하여

 

- 팀으로 일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까?

- 다른 이들과 일하는 것에서 도망치고 싶어질 위험이 있습니까?

- 협력이 잘 이루어지도록 내가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태도를 피합니까?

- 팀으로 일하기 위하는데 도움이 되고 유용한 우리의 자질을 세 가지 이야기해 봅시다. 그것들에 대하여 하느님께 감사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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